인생은 드라마 입니다.

용인 대장금 파크
한류의 중심지, MBC사극의 주 무대입니다.

용인 대장금 파크는 총 84만평 부지에 사극은 물론 현대극, 영화, CF까지 찍을 수 있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오픈세트장입니다.

대부분 일회용인 일반 세트장과 달리 드라미아는 삼국시대, 고려시대, 조선시대 등 역사적인 고증을 통해 완성된 건축양식과 생활공간을 반영구적으로 지었습니다.

지금까지 <신돈> <주몽> <이산> <선덕여왕> <동이> <짝패> <계백>
<해를품은달> <무신> <닥터진> <아랑사또전> <마의> <구암허준>
<구가의서> <불의여신정이> <제왕의 딸, 수백향> <기황후> <야경꾼일지>
<빛나거나 미치거나> 등 수많은 MBC의 사극 작품들이 이곳에서 촬영되었습니다.

앞으로도 용인 대장금 파크는 사극의 주 무대뿐만 아니라
과거로의 여행을 떠나는 문화체험장, 최고의 한류테마파크가 될 수 있도록
시청자 여러분께 친숙하고 다정하게 다가가겠습니다.